영상유언이라는 민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WILLSAVE는 4중 무결성 검증 체계를 적용합니다. AES-256 암호화, SHA-256 원본해시 검증, 포렌식 워터마크, WORM(변경불가) 보존이 결합되어 유출을 차단하고 위·변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윈스 대표변호사 허왕이 직접 검토합니다.
1. AES-256-GCM 군사급 암호화
모든 영상유언은 업로드 즉시 AES-256-GCM 표준으로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이는 미국 NSA가 1급 비밀 정보 보호에 사용하는 표준으로, 현존 슈퍼컴퓨터로도 사실상 해독 불가능합니다. 암호화 키는 사용자별로 분리 관리됩니다.
2. SHA-256 해시 무결성 검증
녹화 직후 영상의 디지털 지문에 해당하는 64자 해시값을 생성하여 별도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합니다. 영상이 1바이트라도 변경되면 해시값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어떤 시점에라도 위·변조 여부를 즉시 탐지할 수 있습니다.
3. 포렌식 워터마크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영상 픽셀에 사용자 고유 식별자를 미세하게 삽입하는 기술입니다. 영상이 외부 유출되어도 어느 계정에서 새어 나갔는지 역추적 가능하며, 화면 캡처·재인코딩·일부 편집을 거쳐도 유지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4. WORM(변경불가) 원본 보존
원본 영상은 한 번 기록되면 변경·삭제가 차단되는 WORM(Write Once Read Many) 아티팩트 볼트에 별도 보관됩니다. 일반 경로에서의 수정·삭제가 원천 차단되고 모든 접근이 감사 로그로 남으므로, 보관 기간 내내 원본이 그대로 유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 보안
전 구간 HTTPS/TLS 1.3 통신
다중 인증(MFA) 옵션 (TOTP·SMS·이메일)
접근 로그 감사 및 비정상 시도 자동 차단
다중 리전 백업
법무법인 윈스 변호사·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상시 책임
자주 묻는 질문
AES-256-GCM 암호화는 어느 정도 안전한가요?
미국 NSA 1급 비밀 데이터 보호에 사용되는 군사급 표준으로, 현존 슈퍼컴퓨터로도 사실상 해독이 불가능합니다.
SHA-256 해시 무결성 검증은 어떻게 작동하나요?
녹화 직후 영상의 디지털 지문(64자 해시값)을 별도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합니다. 영상이 1바이트라도 변경되면 해시값이 완전히 달라지므로 위·변조를 즉시 탐지할 수 있습니다.
포렌식 워터마크는 무엇인가요?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영상 픽셀에 사용자 고유 식별자를 미세하게 삽입하는 기술입니다. 영상이 외부로 유출되어도 어느 계정에서 새어 나갔는지 역추적이 가능합니다.
WORM 보존은 어떤 의미인가요?
원본 영상은 한 번 기록되면 변경·삭제가 차단되는 WORM(Write Once Read Many) 아티팩트 볼트에 별도 보관됩니다. 일반 경로에서의 수정·삭제가 원천 차단되고 모든 접근이 감사 로그로 남기 때문에, 보관 기간 내내 원본이 그대로 유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